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서정욱 과기부 장관)는 18일 오전 과기부 회의실에서 제10차 회의를 갖고 최근 국내외에서 잇따라 발생한 일련의 사건·사고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국내 원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종합적인 안전대책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인규명과 함께 정부가 원전의 안전성 강화대책을 마련하도록 권고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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