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결혼정보업체인 닥스클럽(대표 유제촌)은 오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사상 최대규모의 사이버미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사이버미팅축제의 참여자격은 닥스클럽 홈페이지(www.daksclub.co.kr)에 소정의 신원보증서류를 제출한 20세 이상 40세 미만의 미혼남녀(고졸 이상)에 한하며 참가자는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25가지 신상정보 검색엔진을 통해 적합한 상대방의 전자우편 주소를 횟수에 관계없이 부여받게 된다.
닥스클럽은 이번 사이버미팅축제의 전과정을 온라인 실명제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인츠·네츠뷰 등 20여 중소 포털사이트업체가 공동참여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이달말까지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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