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은 새로운 광고전략의 일환으로 대학 동아리가 참여하는 사내 벤처 성격의 광고팀을 구성하고 15일 발족식을 가졌다.
「광고 외인부대Brenic AD」라는 이름의 이 팀은 공개모집을 거쳐 6개 대학 동아리 회원 4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우정보시스템의 모든 광고물 제작을 담당하게 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