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은 새로운 광고전략의 일환으로 대학 동아리가 참여하는 사내 벤처 성격의 광고팀을 구성하고 15일 발족식을 가졌다.
「광고 외인부대Brenic AD」라는 이름의 이 팀은 공개모집을 거쳐 6개 대학 동아리 회원 4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우정보시스템의 모든 광고물 제작을 담당하게 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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