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은 새로운 광고전략의 일환으로 대학 동아리가 참여하는 사내 벤처 성격의 광고팀을 구성하고 15일 발족식을 가졌다.
「광고 외인부대Brenic AD」라는 이름의 이 팀은 공개모집을 거쳐 6개 대학 동아리 회원 4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우정보시스템의 모든 광고물 제작을 담당하게 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