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45회 전국과학전람회」 시상식이 조건호 과기부 차관(오른쪽)과 교육계 관계자 및 학생·교사·학부모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국립중앙과학관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학생부에서 「자격루의 원리연구와 구조모델 제작」을 공동 출품한 송석현·현태양·한효녕·남휘종 군(이상 서울과학고·왼쪽부터) 등이, 교원 및 일반부에서는 「한국산 수생식물의 분류 및 생태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를 출품한 김건한(경기 별내초등 교사)·김수남(경기 장현초등 교사)씨가 각각 수상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2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3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7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8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9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10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3〉AI 기업과 '안보' '살상'의 윤리적 딜레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