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국산 TP모니터 「티맥스」가 국방부 핵심 프로젝트에 채택되는 성과를 올렸다.
티맥스소프트(대표 박희순)는 국방부 보급관리 정보체계 사업과 국군의료정보시스템 프로젝트용 TP모니터로 자사의 「티맥스」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시스템 소프트웨어(SW) 중 하나인 국산 TP모니터가 주요 국가기관의 핵심 프로젝트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맥스소프트는 성능과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티맥스가 높은 점수를 얻어 이번 국방부 프로젝트용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히고 이를 계기로 국내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외산 TP모니터와의 본격적인 시장경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방부는 티맥스의 트랜잭션 처리기능과 장애관리, 부하분산 기능 등을 활용해 군수품 보급관리 및 국군의료정보 시스템을 개발할 방침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