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이 웹서버플랫폼과 자바기술을 이용한 E비즈니스용 연구개발관리시스템 「iDRI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연구소와 생산라인이 원격지에 떨어져 있어도 인터넷 환경에서 각종 연구개발 자료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연구·생산 시설 분산화에 대응할 수 있다.
또 기업의 연구개발자들이 이 시스템에 접근 권한을 갖고 있으면 웹브라우저와 인터넷을 이용해 사내외 어느 곳에서든 기업 제품생산 및 연구개발과 관련한 각종 부품정보 도면데이터 공정 계획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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