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정장호)는 컴퓨터2000년(Y2K) 비상대책과 방안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Y2K 사후대응 방안」과 「Y2K 부당행위 가이드」를 발간했다.
협회는 이번에 발간한 책자가 최근 Y2K 13대 중점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의 Y2K문제 해결추진 과정이 완료단계에 이르면서 앞으로 새로운 문제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Y2K 비상대책, 사후관리 방안에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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