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남욱)는 8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고 이를 다우기술에 넘겨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엘렉스컴퓨터는 이를 계기로 그래픽분야의 솔루션, 네트워크 장비 등 자사 인터넷 기반의 각종 하드웨어(HW)와 다우기술이 확보하고 있는 인터넷 관련 각종 솔루션, 인터넷서비스 사업을 연계함으로써 인터넷 기반의 전문 솔루션업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엘렉스컴퓨터는 우선 다음달 인터넷쇼핑몰을 공동으로 개설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증권거래, 광고, 방송, 네트워크서비스 등 전반적인 인터넷비즈니스 분야로 공동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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