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테크(대표 배득봉)는 대만 포마사가 개발한 웹카메라서버 "VPON-200"을 국내 시판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웹카메라서버는 별도 PC지원없이 자체기능만으로 인터넷, 인트라넷에 동영상을 실시간 전송하고 6개 채널의 CCD카메라로부터 동시입력이 가능하다. 또 독자적인 인터넷 IP주소를 보유하기 때문에 일반 웹브라우저로 세계 어느 곳에서나 접속,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JPEG, MJPEG, H.263 등 3가지 영상압축방식을 지원해 초당 최대 10프레임의 전송속도를 낼 수 있다.
비아테크는 "MPON-200"이 공장이나 사무실 모니터링, 현금자동지급기 감시, 유아보호감시, 관광홍보용, 영업 등에 널리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배일환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