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테크(대표 배득봉)는 대만 포마사가 개발한 웹카메라서버 "VPON-200"을 국내 시판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웹카메라서버는 별도 PC지원없이 자체기능만으로 인터넷, 인트라넷에 동영상을 실시간 전송하고 6개 채널의 CCD카메라로부터 동시입력이 가능하다. 또 독자적인 인터넷 IP주소를 보유하기 때문에 일반 웹브라우저로 세계 어느 곳에서나 접속,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JPEG, MJPEG, H.263 등 3가지 영상압축방식을 지원해 초당 최대 10프레임의 전송속도를 낼 수 있다.
비아테크는 "MPON-200"이 공장이나 사무실 모니터링, 현금자동지급기 감시, 유아보호감시, 관광홍보용, 영업 등에 널리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배일환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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