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본격 공급될 인터넷PC를 자세히 안내하는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정보통신부는 인터넷PC 보급과 관련한 문의가 폭주함에 따라 인터넷PC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기 위한 홈페이지(mic.go.kr/internetpc)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홈페이지에는 인터넷PC 보급사업과 제품구입 안내, 제품소개, 활용정보, 불편사항 접수 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인터넷PC 보급업체로 선정된 12개 업체의 제품과 사양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소식도 함께 제공한다.
정통부 관계자는 『실무진들이 전국각지에서 쏟아지는 각종 문의전화로 업무를 보지 못할 정도』라며 『가급적이면 인터넷PC에 관한 문의는 이제부터 이 홈페이지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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