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텍(대표 서지현)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인터넷 중소기업관 1차 구축사업을 마무리해 총 6400개의 중소기업 홈페이지를 인터넷에서 검색할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글·영문 버전으로 구축된 인터넷 중소기업관은 회사소개, 대표자 인사말, 기술현황, 생산현장 등 해당업체의 특성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며 각 업체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가 구축돼 있다. 또 이 홈페이지에는 온라인으로 제품 주문이 가능하도록 질의·조회 기능을 지원하며 업체별 웹 카탈로그를 게재해 생산제품의 특징, 사양, 기술 및 인증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버추얼텍은 홈페이지 구축 외에도 부가 서비스로 업체별 고유 도메인을 부여하고 전자우편·게시판·일정관리·주소록 등의 인트라넷 기능을 웹 기반에서 구현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했다.
국내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려면 중소기업관 홈페이지(www.smipc.or.kr)로 들어가 업체명, 지역, 업종별로 검색해 원하는 중소기업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된다.
버추얼텍은 앞으로 3600개의 홈페이지를 추가 구축해 연말까지 1만여 중소기업의 홈페이지를 국내외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