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윤재철)는 소프트웨어(SW) 형상관리(컨피규레이션 매니지먼트) 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펜타시스템은 최근 미국 머랜트사와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의 형상관리 툴인 「PVCS」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펜타시스템은 파워소프트팀에 전담인력을 두고 영업·서비스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다음달 제품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게 되는 「PVCS」는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팀기반 개발환경을 제공하며 수백만 라인의 코드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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