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AT&T는 중소기업이 턴키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e비즈니스 솔루션을 공동 개발, 마케팅 및 영업에 협력키로 했다고 6일(현지시각) 밝혔다.
이에 따라 IBM은 「스타트 나우」 「넷피니티」 「AS400」 「RS6000」 등 소프트웨어에서부터 네트워크장비 및 서버에 이르는 컴퓨터 관련 상품을, AT&T는 인터넷 접속 및 네트워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니지드 인터넷 액세스 서비스」를 패키지 상품으로 제공하게 된다.
두 회사는 컴퓨터와 통신서비스를 패키지 상품으로 판매해 중소기업이 한번의 구매과정으로 인터넷 사업에 필요한 솔루션을 쉽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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