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메시징전문업체인 디지토(대표 김근태)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홍콩에 합작회사 「웨이웨이.COM」을 설립했다고 7일 발표했다.
디지토와 홍콩의 벤처투자회사가 50대50으로 투자한 합작회사 웨이웨이.COM은 중국·대만·홍콩 등을 대상으로 디지토의 실시간 메시징서비스 「소프트 메신저」 중국어버전을 보급, 운영하는 역할을 전담하게 되며 총자본금은 30만달러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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