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지난 91년 11월 7일부터 시작한 무재해운동이 지난달 28일자로 무재해 8배에 이르는 2420만인시 무재해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삼보컴퓨터는 이를 통해 지난 7년 11개월 동안 3억원 정도의 산재보험료를 절감했다.
한편 산업 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종업원 수, 연간 근무일, 근무시간을 곱해 4백만인시 동안 무재해를 달성할 경우 무재해 1배로 규정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