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KDI)은 6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세계은행 및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토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21세기에 들어서며(Entering the 21st Century)」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의 주제는 세계은행이 최근 발표한 세계개발보고서의 제목과 같은 것으로 보고서 작성팀장인 샤히드 유스프 세계은행 경제고문이 주제발표를 했다.
세계은행은 보고서에서 21세기에는 세계가 점점 단일화하는 세계화의 심화와 함께 현지상황에 맞게 개발전략을 세우는 지역화현상이 가장 중요한 경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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