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KDI)은 6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세계은행 및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토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21세기에 들어서며(Entering the 21st Century)」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의 주제는 세계은행이 최근 발표한 세계개발보고서의 제목과 같은 것으로 보고서 작성팀장인 샤히드 유스프 세계은행 경제고문이 주제발표를 했다.
세계은행은 보고서에서 21세기에는 세계가 점점 단일화하는 세계화의 심화와 함께 현지상황에 맞게 개발전략을 세우는 지역화현상이 가장 중요한 경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