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제작업체인 제이쓰리인터액티브(대표 김준섭)는 국내 최초로 만화 전문 케이블TV인 투니버스와 공동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게임대회를 이달말께 개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매주 10여명의 게이머를 추첨하여 자사가 최근 출시한 「멀크와 스웽크마법의 나라 대모험」으로 게임 경연을 펼치게 되는 이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30만∼5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또 이 게임대회는 투니버스 스튜디오에서 직접 촬영, 방영되고 월말에는 주 우승자끼리 대회를 펼치는 월장원 대회가 열리며 월우승자에게는 펜티엄Ⅲ컴퓨터 등 상품이 증정된다.
이 행사를 기획한 제이쓰리인터액티브의 한 관계자는 『외국게임과 잔인한 게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실에서 아동게임의 활성화와 건전 게임 육성 차원에서 이같은 게임대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