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앤더슨코리아(대표 변정주), SAP코리아(대표 최해원),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권한대행 고현진), 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 등 4사는 5일 여의도 한화증권 15층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견 기업용 전사적자원관리(ERP) 통합 솔루션인 「파워 4 ER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워 4 ERP」는 SAP의 ERP인 「R/3 4.x시스템」과 컴팩의 하드웨어,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DB), 아더앤더슨의 ERP 구축 컨설팅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SAP코리아 등 4사는 이번 「파워 4 ERP」 출시를 계기로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전기·전자·자동차와 부품·소비재 등 산업 전반에 대한 ERP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