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기 전문생산업체인 캠포(대표 이찬기)는 사용이 쉽고 저렴한 생즙기 「그린파워 플러스」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른 제품에 비해 부피와 무게가 30% 이상 가볍고 가격도 33만원으로 40만∼50만원대의 다른 제품보다 저렴하다. 또 쌍기어를 사용, 성능이 뛰어나고 사용도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당근·무·신선초 등 일반 채소뿐 아니라 사과·배·포도 등 과일도 손쉽게 즙을 낼 수 있고 마른고추를 빻거나 얼음을 갈아 빙수를 쉽게 만들 수 있다.
문의 (0343)425-2007
장윤옥기자 yo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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