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사이버 공간을 통한 휴대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자사 휴대폰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 8월 개설한 애니콜 홈페이지가 개통된 후 14개월 동안 접속건수가 1110만회를 기록했으며 지난 8월부터는 매일 4만회 이상 접속되는 등 새로운 마케팅 공간으로 정착됐다고 4일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