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사이버 공간을 통한 휴대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자사 휴대폰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 8월 개설한 애니콜 홈페이지가 개통된 후 14개월 동안 접속건수가 1110만회를 기록했으며 지난 8월부터는 매일 4만회 이상 접속되는 등 새로운 마케팅 공간으로 정착됐다고 4일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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