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9월말에 14.1인치 대형화면의 노트북컴퓨터(모델명 프렌드V5651)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선보이는 「프렌드V5651」는 14.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인텔 셀러론 366㎒ 중앙처리장치(CPU), 64MB 기본메모리, 4.3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24배속 CD롬 드라이브, 16비트 사운드카드, 56Kbps 모뎀 등을 장착하고 있다.
현주컴퓨터는 최근 외환카드사와 제휴해 이 제품을 10개월 무이자 할부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68만원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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