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면을 보며 마우스를 클릭하는 것만으로 짧은 시간안에 인트라넷을 구성할 수 있는 인트라넷 신속 구축툴이 출시됐다.
인터넷 솔루션업체인 진솔인터넷(대표 박영범)은 위지위그(WYSIWYG : 윈도상에 나타난 화면 그대로가 실제 출력·구현되는 방식) 인터페이스를 통해 화면을 보며 단 10분 만에 인트라넷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인트라넷 매직」을 이달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인트라넷 매직」은 추가 수작업이 필요한 기존 인트라넷 솔루션과 달리 기능별 모듈화를 통해 POP3 메일 ID생성, 로그인 관리자 생성, 관리자 모드 생성, 게시판 생성 등 인트라넷 구축 전과정을 자동화한 것이 큰 특징이다.
진솔인터넷측은 이 제품이 PC통신업체 및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 등에서 필요로 하는 동호회 사이트 구축 등 소규모 인트라넷을 구성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밝히고 있다. 문의 (032)589-8518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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