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자체 개발한 「사이렌2000」 침입탐지시스템(IDS)이 출시와 동시에 빠른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최근 대우증권을 비롯, 한국증권전산·관세청·인터파크 등에 사이렌2000 IDS를 100여카피 공급키로 했다.
펜타시큐리티 김형민 팀장은 『해커의 오용침입과 비정상침입을 탐지할 수 있는 사이렌2000은 동시에 100여대의 서버를 관리할 수 있는 등 이전 버전에 비해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