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실 책임자들의 모임인 한국정보기술교류회(ITOLC·회장 박영석)는 최근 정보통신부로부터 산하 사단법인으로 정식 등록을 마치고 새롭게 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ITOLC는 정부기관·국방부·공공기관·건설업계·금융기관·제조업계·서비스업계·언론사 등 120여개 업체 전산실 책임자 및 관련기관 CIO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각종 신정보기술 교류 등 각종 교육활동을 펼쳐왔다.
ITOLC는 앞으로 정책과제 평가 및 공동연구개발사업 추진과 정보화 수준 평가모델연구 등 연구개발 활동에 앞장서는 한편 신정보기술세미나, 관심분야별 현안과제 연구에 주력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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