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초고속광네트워크연구센터(소장 백운출)는 오는 10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교수인 아서 고사드 박사를 초청, 「차세대 전자소자, 광소자, 양자물리학을 위한 분자선 결정성장시스템」을 주제로 국제과학세미나를 개최한다.
국제과학세미나는 미국국립아카데미와 해군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미국내에서는 상당히 비중있는 세미나다.
현재 미국물리학회 특별회원이자 미국공학원(NAE) 회원인 고사드 박사는 지금까지 차세대 초고속 전자소자, 광소자 등의 제작에 활용되는 화합물반도체 결정성장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그가 발견한 현상과 발명한 소자구조는 현재 관련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결과는 정부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산업집적화계획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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