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가 디지털 영상 제품의 회로 설계와 시험을 위해 MPEG2 발생기 시리즈를 출시했다. MPEG2 트랜스포트의 저장과 플레이백 기능을 지원하는 이 제품군은 압축된 디지털 영상 신호 시험을 위한 텍트로닉스의 모든 제품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 최대 64Mbps의 데이터 속도를 지원하며 내부 에디터를 이용해 시스템 설계자들이 신호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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