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최근 롯데제과에 데이터웨어하우스(DW) 구축용으로 자사의 고성능 PC서버인 「프로라이언트 8000」 5대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컴팩이 공급, 구축하는 「프로라이언트 8000」기종은 펜티엄Ⅲ 제온 550㎒ 프로세서를 8개까지 장착할 수 있는 8웨이 서버로 최대 8GB 메모리와 3만5617테라바이트(TB) 용량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등을 갖추고 있다.
또 이 제품은 관리 툴인 「인사이트 매니저」를 통한 자동서버복구 기능 등으로 뛰어난 시스템 안정성을 제공한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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