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9월 수상작으로 서로소프트(대표 백진우)의 「리틀 아이다」가 선정됐다.
「리틀 아이다」는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PC게임으로 동화를 소재로 한 참신한 기획과 깔끔한 그래픽이 호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게임의 개발의욕을 고취시키고 우수작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매월 1편 이상을 선정, 문화부장관상을 시상하고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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