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9월 수상작으로 서로소프트(대표 백진우)의 「리틀 아이다」가 선정됐다.
「리틀 아이다」는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PC게임으로 동화를 소재로 한 참신한 기획과 깔끔한 그래픽이 호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게임의 개발의욕을 고취시키고 우수작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매월 1편 이상을 선정, 문화부장관상을 시상하고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