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수용) 산하 「업소용 게임물 등급분류 소위원회」는 지난 8월 한달동안 5차례에 걸쳐 총 31종의 업소용 게임물을 심사, 이 가운데 9.7%에 해당하는 3종에 대해 「18세 이용가」 판정을 내렸다.
3종의 작품은 우신전자가 신청한 국산게임 「자키클럽2」와 현대세가엔터테인먼트·덕양전자가 각각 일본에서 수입한 「웨스턴 드림」 「트루러브」로, 이들 게임물은 바닥면적 150평 이상 종합게임장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지난 7월에 「18세 이용가」 판정을 받은 작품은 분류대상 47종 가운데 7종으로 전체의 14.9%를 차지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3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4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9
[人사이트]송성근 아이엘 의장 “로봇·데이터·에너지 연결한 플랫폼 기업 될 것”
-
10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