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버네트(대표 노병채)는 미국 웹센스사의 유해 웹사이트 차단 소프트웨어인 「웹센스」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애드버네트는 최근 웹센스사와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제품의 리포팅 모듈을 「체크포인트」와 「넷스케이프 프록시 서버」 등의 플랫폼에 맞춰 한글화해 다음달 초 시판할 계획이다. 「웹센스」는 30개의 범주로 나눈 60만개의 웹사이트를 차단하고 매주 1만개 이상을 추가할 수 있으며 접속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리포팅 기능을 갖췄다.
애드버네트는 이 제품의 본격 판매에 앞서 이달 초 관련 웹사이트(www.websense.co.kr)를 개설했으며 영업망도 구축중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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