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는 웹으로 로그온할 수 있는 웹방식의 메일서버 「메일스튜디오 2000 플러스」를 개발, 국내외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메일스튜디오 2000 플러스」는 누구나 쉽게 설치해 웹방식의 전자우편 서비스를 직접 운영할 수 있는 메일서버 소프트웨어(SW)로, 특히 일반적인 계정방식의 메일서버와 달리 로그인 처리와 패스워드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사용자수를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메일스튜디오 2000 플러스」에는 쓰리알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센드메일」 SW와 POP서버가 탑재돼 종전보다 30% 이상 메일 처리속도가 향상됐고 도착한 전자우편 메시지를 키워드에 따라 자동 분류해주는 메일필터링·오토폴더링 기능 등이 추가됐다.
쓰리알소프트는 이 제품의 한국어 버전을 지난 20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이달 말까지 영어·일본어·중국어 버전을 개발해 각지에 보급할 계획이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2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3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4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5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6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7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
8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9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
10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