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창간 17주년을 맞아 국내 전자·정보통신 업계가 현재의 경영환경을 정확히 파악, IMF 이후 경영계획 수립과 새천년에 맞는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리서치플러스와 공동으로 지난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전자·정보통신 업계의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IMF 이후 전자·정보통신 산업 환경 및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국 전자·정보통신 업체 최고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대인 면접과 전화, 팩스 면접을 병행했다. 유효표본은 141개였으며 표본추출은 정보통신기기·정보통신서비스·가전·반도체/부품·산업전자·컴퓨터(HW)·소프트웨어(영상산업 포함)·유통 등 8개 업종으로 나누어 할당추출법을 사용했다.
<편집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