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컴·US웹 등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인터넷 컨설팅분야는 최근들어 웹사이트 구축 및 웹 관리 등 전통적인 웹구축 컨설팅에서 탈피, 인터넷 마케팅과 웹디자인·인터넷 광고 등으로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또 IBM·EDS·앤더슨컨설팅 등 대형 컨설팅업체들이 인터넷 분야 컨설팅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는 점도 주목되는 현상이다.
이처럼 인터넷 컨설팅업체와 기존 대형 컨설팅업체가 혼재한 가운데 미국의 인터넷 컨설팅업계는 경영 및 정보화 전략을 인터넷과 연계하려는 기업 수요 확대로 호황을 맞고 있다.
이들 업체 중 비약적인 성장을 일궈낸 업체는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에이전시.컴. 특히 이 회사의 설립자가 재미교포 서찬원씨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 대표적인 인터넷 컨설팅업체는 US웹(www.usweb.com), iXL(www.ixl.com), 프록시컴(www.proxicom.com), 레이조피시(www.razorfish.com) 등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