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 재일동포 실업가 손정의 씨가 미국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 시대를 주도하는 영향력있는 인물 25인에 선정됐다.
비즈니스위크가 최신호(27일자)를 통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손 씨는 20억달러에 달하는 투자를 통해 세계 인터넷 기업의 창업을 지원한 것이 평가돼 인터넷 금융부문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대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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