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전자(대표 김만호)가 인천 주안 6공단에 마련한 신공장으로 이전한 것을 계기로 다층인쇄회로기판(MLB)을 비롯한 인쇄회로기판(PCB)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진흥전자는 최근 60억원을 투입해 인천 주안 6공단에 신공장을 구입, 기존 인천 가좌동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새로 입주한 주안공장은 MLB와 양면 PCB를 월 1만2000㎡ 정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진흥전자는 이번에 새로운 공장으로 확장 이전한 것을 토대로 기존 양면 PCB 중심의 PCB사업을 MLB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