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연합】 일본전신전화(NTT)와 마쓰시타그룹의 2개 자회사가 일반 가정에 고속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통신망을 공동으로 시험운영키로 했다고 회사 관계자들이 16일 발표했다.
이번 시험 광통신망 운영은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의 40개 가구를 대상으로 내년 4월까지 1년간 실시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들은 이들 가구가 초고속 광통신망을 통해 지역 식당 및 쇼핑 정보를 제공받게 되며 정보를 송수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험운용에는 마쓰시타전기, 마쓰시타통신, NTT 등 전국 규모 광통신망 가설을 검토하고 있는 3개 회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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