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전자(대표 윤대주)가 업소용 사격 시뮬레이션 게임 「제로포인트 2」를 다음달 출시한다.
지난해 출시돼 국내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제로포인트」에 이은 이 신작 게임은 아시아·유럽·북미 등 전세계 8개 대륙의 풍물기행을 하면서 즐기는 사격게임으로, 총 64개의 기본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이벤트가 다양하고 난이도 선택 범위가 넓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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