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이 전 유통점에 대한 등급제와 인센티브 강화를 실시하며 영업개혁에 나선다.
한국통신프리텔은 전국 1000여개 전속대리점을 6개 등급으로 구분하고 고객서비스 및 영업실적에 기반,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을 주 골자로 새 영업전략 「스타쉽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16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타쉽 프로젝트는 한통프리텔이 「유통점도 본사와 똑같은 책임서비스를 받도록 한다」는 취지로 준비해온 영업전략으로 핵심 고객접점인 유통점들의 고객서비스 품질 및 영업력 향상이 주 목적이다.
한통프리텔은 이에 따라 16일 서울을 시작으로 이달말까지 부산·광주·대전·대구 등 전국 광역시에서 「도약 016 스타쉽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적인 스타쉽 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전국 1000여개 대리점들을 가입자수에 따라 자유(2만명 이상), 창조(1만∼2만명), 실천(7000∼1만명), 골드(5000∼7000명), 실버(2500∼5000명), 패밀리(1000∼2500명) 6개로 나누고 매월 고객서비스 및 영업실적을 평가, 우수대리점에는 승급과 해외여행, 부부 건강검진권, 상금 등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한통프리텔은 특히 중소형 대리점들이 승급할 경우 최고 80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 내실화와 대형화를 추구하기로 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