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솔루션 전문업체인 CIS테크놀로지(대표 이준)가 음성·팩스를 통합한 E메일 사업에 진출했다.
CIS테크놀로지는 최근 자회사로 인터채널(대표 김준수)을 설립하고 음성·팩스메일을 통합한 E메일서비스(www.2mail.co.kr)를 개국, 본격 상용서비스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인터채널은 이를 위해 기존 음성메일과 전화를 통해 음성을 저장하는 것 이외에 팩스로도 E메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E메일시스템을 개발, E메일 사용자가 기존 메일과 같은 환경에서 음성메일을 듣고 팩스메일의 이미지도 볼 수 있도록 해 특히 외국 출장시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인터채널은 우선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상용서비스에 나섰으며 조만간 전국 각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문의 (02)786-9720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