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솔루션 전문업체인 CIS테크놀로지(대표 이준)가 음성·팩스를 통합한 E메일 사업에 진출했다.
CIS테크놀로지는 최근 자회사로 인터채널(대표 김준수)을 설립하고 음성·팩스메일을 통합한 E메일서비스(www.2mail.co.kr)를 개국, 본격 상용서비스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인터채널은 이를 위해 기존 음성메일과 전화를 통해 음성을 저장하는 것 이외에 팩스로도 E메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E메일시스템을 개발, E메일 사용자가 기존 메일과 같은 환경에서 음성메일을 듣고 팩스메일의 이미지도 볼 수 있도록 해 특히 외국 출장시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인터채널은 우선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상용서비스에 나섰으며 조만간 전국 각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문의 (02)786-9720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7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8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9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10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