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15일 오전 017 이동전화 가입자수가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매달 1만명 이상을 직권해지시킨 상황에서도 300만 가입자를 돌파한 것은 향후 안정성장의 기반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질경영과 수익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세기통신은 이번 300만 가입자 확보를 기념, 오는 10월 7일 잠실체육관에서 인기가수가 대거 출연하는 「고객초청 파워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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