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계열 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인 제일씨앤씨(대표 임인혁), 인터넷무역업체인 씨제이코퍼레이션(대표 천주욱), 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 등 3사는 인터넷 무역솔루션 개발 및 기업간(BB) 전자상거래(EC) 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씨제이코퍼레이션이 운영해 온 드림마트(www.dreammart.com) 인터넷 무역사이트는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을 활용, 무료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를 추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다음달부터는 주문서 등 무역업체간 각종 문서자료를 팩스·우편 대신 인터넷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제일씨앤씨는 오라클과 공동으로 인터넷 무역사이트 구축을 위한 패키지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임인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그동안 3사가 축적해 온 각자의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인터넷 무역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