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 전문 제조업체인 네트윈(대표 이몽우)은 스웨덴 도로사의 무선전화기 제품에 대한 국내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이어폰마이크 기능을 채택한 900㎒ 보급형 무선전화기 「NT900」을 도입, 이달말부터 시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무선전화기는 통상 일체형으로 설계돼 있는 고주파 수신모듈을 해체, 인쇄회로기판에 장착함으로써 무선전화기의 크기 및 두께가 크게 줄어든 제품으로 무게가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다.
이 회사는 이 제품 외에도 이달 중에 초슬림형 유선전화기인 아치폰 「NT100」을 추가로 출시하고 연내에 콜러ID, 생활형무전기, ISDN 전화기, 주식거래용 인터넷폰 등을 개발해 제품을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676-8160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