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인터넷쇼핑몰 이용고객이 신용정보 유출로 인해 입는 모든 손실을 담보하는 현대해상화재보험의 「넷시큐어」 종합보험에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보험 가입으로 인터파크 고객들은 인터넷쇼핑몰 거래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제정보·신용정보·신상정보 등 고객정보 유출 손실에 대해 1인당 최고 300만원까지 보상받게 된다.
인터파크는 또 이번 보험가입으로 화재·폭발·풍수재 등 물리적 피해로 인한 영업중단 손실, 인터파크 사이트에 구현된 모든 콘텐츠에 대한 의장권과 지적재산권 침해, 콘텐츠·광고와 관련된 제3자 배상책임 등도 담보받게 됐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