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가 독일 기업가 전문지인 임펄스(Impulse)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올해 최고급 세단으로 선정됐다. 41개 모델을 세가지로 분류하고 8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벤츠 S클래스는 12개 동급 차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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