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 인터넷통신 채널아이는 7일부터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을 단행했다.
새롭게 개편된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찾고 공유한 정보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련 제품의 구매가 동시에 가능하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해 정보·채팅·전자상거래 영역이 완전히 분류됐던 기존 형태를 탈피한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서비스 개편과 함께 개인 사용자의 홈페이지 용량이 70M까지 수용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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