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단순 무선전화기에 자동응답기능을 추가한 보급형 900㎒ 무선자동응답전화기 「LG테크폰 GT9310」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10만원대 중반 가격에 판매될 이 제품은 기존 자동응답기와 유·무선전화기가 통합돼 있던 고가형 900㎒ 전화기에서 유선전화기 부문을 제거한 대신 통화중녹음, 메모녹음 등 다양한 기능의 DSP 자동응답기를 추가해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으며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도록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음성안내기능, 수화 및 벨음량 조절기능 등 유용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