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는 새롭게 영화진흥위원으로 위촉된 박종국씨를 포함, 10인의 영화진흥위원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6일 오후 4시 전체회의를 개최해 위원장에 박종국 위원, 부위원장에는 조희문 위원을 호선으로 선출했다.
박종국 위원장은 전 공연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는 문화부 관료 출신이며, 조희문 부위원장은 상명대 영화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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