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라인(KDL·대표 노명호)은 6일 인터넷 검색엔진인 알타비스타의 한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평창정보통신(알타비스타코리아)에 20억원을 출자했다고 밝혔다.
KDL은 이번 출자로 평창정보통신의 지분 2.5%(1만2500주)를 확보했으며 평창정보통신은 국내 인터넷 검색서비스 시장에 대해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KDL의 관련 창업투자회사인 KDL창투사는 개인투자자들과 공동으로 총 25억원을 평창정보통신에 투자한 바 있다.
KDL측은 최근 차세대 사업으로 육성하는 무선인터넷사업에 대한 기반 마련을 위해 평창정보통신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