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라인(KDL·대표 노명호)은 6일 인터넷 검색엔진인 알타비스타의 한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평창정보통신(알타비스타코리아)에 20억원을 출자했다고 밝혔다.
KDL은 이번 출자로 평창정보통신의 지분 2.5%(1만2500주)를 확보했으며 평창정보통신은 국내 인터넷 검색서비스 시장에 대해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KDL의 관련 창업투자회사인 KDL창투사는 개인투자자들과 공동으로 총 25억원을 평창정보통신에 투자한 바 있다.
KDL측은 최근 차세대 사업으로 육성하는 무선인터넷사업에 대한 기반 마련을 위해 평창정보통신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