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박상희)는 6일 대만 중소기업협회(이사장 데이 셍통)와 양국간 경제·무역 및 투자협력 확대를 통한 통상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경제 및 통상관련 정보교환 △회원업체에 통상정보 제공 △국제회의 또는 세미나 개최 지원 △전시회나 박람회 개최 지원 △통상사절단 파견 지원 등 양국 중소기업간 협력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대만 중소기업협회는 지난 72년 설립돼 현재 총 사업체수의 약 98%, 총 고용인원의 약 8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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