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시대에 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차세대 자동차와 관련한 기술 세미나가 열린다.
자동차부품연구원(원장 최성규)은 오는 7, 8일 이틀간 천안에 있는 부품연구원에서 차세대 자동차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완성차업체를 비롯해 부품·대학·연구소 등이 참가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총 120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워크숍과 별도로 차세대 자동차 관련 연구 성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저공해·안전도·전기자동차 등 크게 세분야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특히 초저공해와 초저연비 차량 실용화, 무공해 전기자동차, 지능형교통시스템(ITS)과 연계된 안전 차량과 관련 기술 논문이 선보인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